지자체 영농폐비닐 및 농약병 수거 보상금 지급 단가 기준
폐비닐은 지역·등급별 kg당 10~250원 · 폐농약 유리병 300원/kg · 플라스틱병 1,600원/kg · 농약봉지 3,680원/kg
농촌에서 발생하는 영농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는 일반 쓰레기처럼 소각하거나 버리는 대신 마을 공동집하장 등에 분리배출하면 수거량에 따라 보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의 현재 공식 안내에 따르면 영농폐비닐 수거보상금은 지자체별로 kg당 10원~250원 범위에서 차이가 있으며, 폐농약용기류는 기본적으로 유리병 300원/kg, 플라스틱병 1,600원/kg, 봉지류 3,680원/kg의 수거비가 적용됩니다. 폐비닐은 흙·수분·식물 잔재물 등 오염상태와 재질·색상 분리 정도에 따라 A·B·C등급을 매겨 차등 지급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 폐비닐 등급별 차등
🧴 농약 플라스틱병 1,600원/kg
📦 농약봉지 3,680원/kg
영농폐기물 수거보상금 제도란
영농폐기물 수거보상금은 농촌에서 발생하는 영농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를 농가·마을에서 분리수거하도록 유도하고 불법소각·투기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농가가 폐비닐과 농약빈병을 마을 공동집하장 등에 분리배출하면 한국환경공단 또는 위탁 수거업체가 수거·계량하고, 그 실적을 기준으로 지자체 또는 한국환경공단이 보상금을 지급합니다.
💡 농가가 봉투 무게를 직접 재서 신고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실제 지급은 한국환경공단 등의 수거·계량 실적과 수거전표를 기준으로 처리하는 지자체가 많습니다. 2026년 고성군도 한국환경공단 수거실적 통보 시 폐비닐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 영농폐비닐 수거보상금 지급단가 기준
영농폐비닐은 전국에서 동일한 금액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공식 안내는 폐비닐 수거보상금을 kg당 10원~250원 범위에서 지역별로 다르게 지급한다고 설명합니다. 지방자치단체가 국비·지방비와 자체 추가예산을 반영해 실제 단가를 정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현장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등급별 예시는 A급 140원, B급 100~120원, C급 60~100원/kg 수준입니다. 2026년 경남 고성군은 A 140원·B 100원·C 60원/kg을 적용하고 있으며, 2026년 전주시 완산구는 A 140원·B 120원·C 100원/kg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 구분 | 전국 안내 | 2026 고성군 | 2026 전주 완산구 |
|---|---|---|---|
| A급 | 지자체별 10~250원/kg |
140원/kg | 140원/kg |
| B급 | 100원/kg | 120원/kg | |
| C급 | 60원/kg | 100원/kg |
※ 지역별 예산·조례·보조사업에 따라 단가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지급액은 해당 시·군·구의 해당 연도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 “폐비닐은 무조건 140원/kg”이라고 보면 안 됩니다. 한국환경공단 공식 범위 자체가 10~250원/kg이고 지자체가 자체 예산을 더하는 곳도 있어 같은 A등급이라도 지역별 지급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폐비닐 A·B·C등급은 어떻게 결정되나
폐비닐 보상단가를 높게 받으려면 흙·수분·작물 잔재물 등 이물질을 최대한 제거하고 재질과 색상별로 분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환경공단은 폐비닐을 하우스용·멀칭용 로덴·하이덴 등 재질별로 구분하고 흰색·검은색 등 색상별로 분리해 공동집하장에 배출하도록 안내합니다.
| 등급 | 일반적인 상태 | 보상 영향 |
|---|---|---|
| A급 | 이물질이 적고 재질·색상 분리가 양호한 폐비닐 | 높은 단가 |
| B급 | 일반적인 영농폐비닐 상태 | 중간 단가 |
| C급 | 흙·수분·작물 잔재물 등 오염이 상대적으로 많은 상태 | 낮은 단가 |
실제 등급은 농가가 임의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수거·반입 과정에서 성상을 확인해 최종 판정합니다. 전주시 완산구의 2026년 안내도 반입 폐기물을 계량하고 최종등급을 판정한 뒤 전표를 발행한다고 명시합니다.
💡 배출 전 한 번 털어내는 것만으로도 중요합니다. 폐비닐 속 흙과 물, 작물 잔재물을 제거하고 흰색·검정색 및 재질별로 나눠 배출하면 재활용 품질을 높이고 낮은 등급 판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폐농약병·플라스틱병·농약봉지 수거보상금
폐농약용기류는 폐비닐과 달리 한국환경공단의 기본 수거비 단가가 비교적 명확합니다. 현재 한국환경공단 공식 안내는 유리병 300원/kg, 플라스틱병 1,600원/kg, 농약봉지류 3,680원/kg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2026년 순천시와 전주시 완산구의 실제 안내도 같은 단가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 폐농약용기 종류 | 기본 수거보상 단가 | 배출방법 |
|---|---|---|
| 유리병 | 300원/kg | 내용물 완전 사용 후 유리병끼리 분리 |
| 플라스틱 농약병 | 1,600원/kg | 플라스틱 용기끼리 분리 |
| 농약 봉지류 | 3,680원/kg | 은박·종이류 등 농약 포장재 별도 분리 |
농약은 내용물을 남긴 채 배출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사용한 후 용기 재질별로 분리해야 합니다. 농약 표시가 없는 영양제·성장촉진제·친환경농자재 등의 유사용기는 한국환경공단 영농폐농약용기 수거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부산광역시 농업기술센터도 이러한 유사용기를 수거불가 품목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 농약이 남아 있는 용기를 그대로 공동집하장에 버리면 안 됩니다. 빈 용기 수거사업이므로 내용물을 완전히 사용한 뒤 재질별로 구분해 배출해야 합니다.
지자체별 지급단가가 다른 이유와 2026년 실제 사례
영농폐비닐 보상금은 정부 지원 외에 도비·시비·군비 등 지방비를 더해 운영하기 때문에 지자체별 차이가 큽니다. 한국환경공단도 공식적으로 폐비닐은 10~250원/kg 범위에서 지역별로 상이하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인터넷에서 다른 지역의 단가를 찾았더라도 본인의 농지가 있는 시·군·구에서 똑같이 지급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지역 | A급 | B급 | C급 | 기준 시점 |
|---|---|---|---|---|
| 경남 고성군 | 140원 | 100원 | 60원 | 2026년 |
| 전북 전주 완산구 | 140원 | 120원 | 100원 | 2026년 |
| 전남 순천시 | 140원 | 120원 | 100원 | 2026.1.30. 기준 |
2026년 경남 고성군의 사업계획은 A급 140원·B급 100원·C급 60원/kg이며, 한국환경공단 수거실적 통보 후 보상금을 지급합니다. 반면 순천시는 A급 140원·B급 120원·C급 100원/kg을 적용하고 있고, 전주시 완산구도 같은 140·120·100원 기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른 방식으로 추가 장려금을 지급하는 지역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지자체는 한국환경공단의 농약용기 기본 수거보상금에 지방비 장려금을 추가해 실제 농가 지급액을 높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폐농약용기 역시 공단 기본단가와 지자체 추가지원금을 함께 확인해야 실제 받을 금액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 가장 정확한 확인 방법: 농지가 있는 시·군·구 홈페이지에서 ‘2026 영농폐기물 수거보상금’, ‘농촌폐비닐 수거보상금’, ‘폐농약용기 수거장려금’으로 검색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환경 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공동집하장 배출부터 보상금 지급까지
일반적인 수거 절차는 농가가 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를 마을별 공동집하장에 가져다 놓고, 일정량이 모이면 지자체·마을 또는 한국환경공단 수거사업소에 수거를 요청하는 방식입니다. 한국환경공단은 지역별 수거일정에 따라 폐비닐과 농약빈병을 수거하고 수거실적을 관리합니다.
순천시는 영농폐기물을 한 번에 2톤 이상 배출하는 경우 한국환경공단 호남지역본부에 연락해 직접 수집·운반을 요청할 수 있다고 안내하며, 소량인 경우 읍·면·동 새마을회 등을 통해 공동보관 후 일정량이 모이면 수거하는 방식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수거조건은 지역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 소량이라면 읍·면사무소에 먼저 문의하는 것이 편합니다. 지역별 집중수거기간, 공동집하장 위치, 최소 수거량 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수거보상금을 받기 어려운 품목과 주의사항
‘농사에 사용한 플라스틱’이라고 해서 전부 영농폐비닐 보상금 대상은 아닙니다. 부산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안내에 따르면 보온덮개, 부직포, 반사필름, 차광막, 모종판, 호스·배관, 곤포사일리지, 비료포대 등은 한국환경공단의 폐비닐·폐농약용기 수거사업 대상과 구분됩니다. 이러한 품목은 지자체의 별도 영농폐기물 처리사업을 이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 품목 | 처리 시 주의 |
|---|---|
| 폐비닐 속 돌·철사·마대 | 이물질 제거 필요 |
| 부직포·차광막·보온덮개 | 폐비닐 보상 대상과 별도 처리 가능 |
| 비료포대·모종판 | 지자체 처리기준 확인 |
| 농약이 남은 용기 | 빈 용기 수거대상 아님 |
| 영양제·성장촉진제 용기 | 농약 표시가 없으면 수거대상 제외 가능 |
특히 흙이 심하게 묻어 있거나 다른 농자재·생활쓰레기를 섞은 폐비닐은 낮은 등급을 받거나 수거 자체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계룡시도 흙 등 오염이 많은 비닐류와 기타 농사용 플라스틱류·끈류는 일반 영농폐비닐 수거와 구분해 처리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 예산이 소진되면 보상금 없이 수거만 할 수도 있습니다. 전주시 완산구의 2026년 안내도 예산 소진 시 무상수거로 전환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으므로 연말이나 집중수거기간 이후에는 잔여예산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A
2026 영농폐비닐·농약병 수거보상금 핵심 요약
| 항목 | 2026년 기준 |
|---|---|
| 영농폐비닐 | 지자체별 10~250원/kg |
| 폐비닐 등급 | A·B·C등급 등 오염도·분리상태에 따라 차등 |
| 2026 고성군 예시 | A 140 / B 100 / C 60원 |
| 2026 전주·순천 예시 | A 140 / B 120 / C 100원 |
| 농약 유리병 | 300원/kg |
| 농약 플라스틱병 | 1,600원/kg |
| 농약 봉지류 | 3,680원/kg |
| 배출 장소 | 마을 공동집하장·지정장소 |
| 폐비닐 배출 | 흙·수분 제거 후 재질·색상별 분리 |
| 최종 확인 | 해당 시·군·구의 2026년 공고 |
2026년 영농폐기물 수거보상금은 영농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의 분리수거를 유도하기 위해 지급됩니다. 한국환경공단 공식 기준으로 폐비닐은 지자체별로 kg당 10원부터 250원까지 차이가 있으며, 실제 지급액은 A·B·C등급과 지방자치단체의 자체 예산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년 고성군은 A급 140원·B급 100원·C급 60원/kg, 전주시 완산구와 순천시는 A급 140원·B급 120원·C급 100원/kg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폐농약용기 기본 수거비는 유리병 300원/kg, 플라스틱병 1,600원/kg, 농약봉지 3,680원/kg입니다. 폐비닐은 흙·수분·작물 잔재물을 최대한 제거하고 재질·색상별로 나눠 공동집하장에 배출해야 하며, 농약용기는 내용물을 완전히 사용한 뒤 유리·플라스틱·봉지류로 구분해야 합니다. 부직포·차광막·보온덮개·비료포대 등은 일반 영농폐비닐 수거보상 대상과 구분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지자체는 예산이 소진되면 보상금 지급을 중단하고 무상수거만 실시할 수 있으므로 실제 배출 전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군·구 환경부서에서 당해 연도 단가와 수거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한국환경공단 「영농폐기물 수거·처리사업」 현행 안내
전주시 완산구 「2026년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운영 안내」 2026.5.6.
순천시 「영농폐기물 수집·운반체계 및 수거보상금 지원」 2026.1.30. 기준
경남 고성군 「2026 영농폐비닐 수거보상금 지원사업」
부산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영농폐기물 분리배출·수거 안내」